일상의 감각이 자라는 감성 디자인 교육 - 기본, 심화 🔗
Client: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Participants: 공윤지, 임혜원, 손현정
2025년 늘봄예술학교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연수의 일환으로 늘봄학교에서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을 실행하기 위한 현장 역량 강화 연수를 기획·운영하였습니다. 
학교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은 미술, 공예 분야와 비슷하게 여겨지곤 합니다. 그럼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의 차별점은 무엇일까요? 얌지얌지는 이 질문을 '돌봄'으로 풀었습니다. 
디자인은 일상의 필요를 개선하는 사고 과정과 협력, 조형 활동으로 실현됩니다. 이에 기본연수에서는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의 개념과 실재를 두루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의 필요를 채우는 사물과 공간 등을 관찰한 후 이웃과 가족, 친구의 필요를 반영한 디자인 기획-제작 체험 활동을 제공하였습니다. 
기본연수에 참여한 학교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은 자기 표현을 넘어, 타인의 필요를 채우는 과정에서 감성까지 돌보는 디자인 문화예술교육의 역할을 체득할 수 있었다는 평을 남겼습니다. 심화연수에서는 지역별 학교의 늘봄학교 현장 상황을 고려해 적용 가능한 디자인 문화예술교육 전략을 기획하는 시간을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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